아. 거의 다 됐다.이제 거의 모든 대시보드가 완성됐다. 간단하게 2 - 3장 대시보드를 구성할까 고민했고 일단 2장을 거의 완성했다. 이제 지표와 데이터 및 시각화 파악은 물론이요, 시각화를 염두하여 사전에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는 것 까지 달인의 영역에 달했다. 이제 필요로하는 요건은 시각화 및 배치 능력. 각 장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를 명확히 하는 것에 초첨을 맞췄다. 의도 설명은 지금까지 숱하게 해왔으니 생략토록 하겠다.난항완성못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1. 시계열 요소첫 번째는 시계열요소를 넣어야 할까? 하는 의문이다. 지금이야 지금까지의 여러지표를 총 집합해서 보여줄 수 있다지만 이 대시보드를 보고 뭔가 변화를 주고 그 변화의 차이를 알고싶을때는 기존의 대시보드는 적합하지 않았다. ..
빠른 개발 템포, 잦은 실패, 데이터... 요즘 스타트업 게임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번번이 보이는 문구이다. 흔히 말하는 린 스타트업 방식을 풀어서 쓴 것인데, 처음엔 저도 이런 방식이 굉장히 좋다고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취업전선에서 한 발자국 뒤에서 관망하고 오랫동안 게임 기사를 읽어오고 고찰하며 장점만 있는 것인가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린 스타트업 게임 개발의 장점은 빠르게 MVP(최소기능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의 피드백을 받고 무엇이 대중을 상대로 먹히는지 안 먹히는지 파악 후 또 다음 MVP에 적용 및 신작을 내놓은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청강한 한 게임사 취업 설명회에서는 이 방법이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서 본인들이 선택한 성공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그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데이터 분석 경과를 보고하기위해서 돌아왔습니다. 구비연입니다. 꽤 오래 쉬었는데, 몸도 좀 회복했고 일단 다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두 번째 슬라이드까지 거의 완성(?)한 상황이며, 지금까지 어떤 고민을 하였고, 고뇌를 하였는지, 결과는 어떻게, 왜 그렇게 나왔는지 공유하는 중간점검의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그 동안 글로만 떼어왔기에 읽느라 심심하셨죠. 그 동안 제가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날그날 필기를 해왔습니다. 오늘은 그 필기본과 함께 같이 글을 읽어주시죠. 1장 이 녀석은 지금 대시보드를 기획하느라 아주 정신이 쏙 빠져있죠. 어느 것을 어떻게 나눌지 고민하는 흔적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사람 단위로 분류해야할까? 게시글 단위로 나눌까?의 흔적이 우측 상단에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비연입니다이 문구는 예전에 아프리카 TV에서 게임 방송을 했을 적, 방송 시작을 알리는 멘트였습니다. 그때 당시 10명도 안 되는 시청자들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웃고 짜증 내던 시간이 참 즐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게임. 저에게 참 많은 힘이 되어주기도, 보상이 되어주기도 했으며, 나만의 보물이기도, 또 어쩔 땐 저의 생명을 연장시켜준 동아줄이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글의 주제는 구비연에게 게임이란? 이란 질문에 대답해보는 글입니다. 최초의 기억게임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정말 어렸을 적 게임 팩을 꽂고, tv에 연결하여 놀았던 시절입니다. 그때 했던 게임이 뭐가 있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마냥 컨트롤러를 만지작 거리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여 즐겼었던, 5살 무렵의 제..
개요처음으로 만든 대시보드 유입분석 대시보드입니다. 초안이라고 부를 만큼 개판입니다. 이 그래프 하나하나 그리는데 생각보다 많은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말입니다. 하나의 그래프를 그려주려면 BigQuery를 가서 그래프용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줘야 합니다. 심지어 BigQuery의 Array를 UNNEST 하고 가공작업을 거쳐 뭔가 잘 모르는, 순서가 뒤죽박죽인 채로 지금 있는 상태이기에, 익숙하지 않은 저로서는 하나의 그래프를 그리는 데 있어서 훨씬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하나를 그리는데 약 2, 3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는 사실... 유입분석의 1st draft아직 미완성이지만, 이번에는 유입채널을 볼 때 가장 무엇을 궁금해할까를 고민하면서 대충 화면을 구성..